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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트인 시야' 확보해주는 LX지인 창호 '뷰프레임' 출시

머니투데이
  • 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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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1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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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44,750원 ▼750 -1.65%)가 15일 더 넓은 시야를 확보해주는 창호 신제품 'LX Z:IN(LX지인) 창호 뷰프레임(VUE FRAME)'을 출시했다.

'뷰프레임'은 '미니멀 디자인'을 제품 전반에 구현한 창호다. 창틀은 거의 안 보이고 창짝만 보이는 베젤리스 디자인을 도입하고 창짝 높이까지 최대 14mm 줄여 외부 시야를 최대한 보장했다.


여기에 더해 방충배수캡·스트라이커(창호 잠금장치 부자재)·윈드클로저(틈새 바람을 막아주는 부자재)·핸들스토퍼(창짝을 멈추게 하는 안전장치 부자재) 등 여러 창호의 기능성 부자재들에도 프레임과 일체화된 플랫(평평한)·히든(숨겨진) 디자인을 적용했다. 논실리콘(Non-Silicone) 공법을 채택해 기존 창호와 달리 유리 마감 부분을 실리콘으로 처리하지 않고 가스켓(패킹 자재) 마감으로 변경해 곰팡이에 대한 걱정을 없앴다.

창호의 가장 기본인 단열성능도 더욱 높였다. 최대 28mm 두께의 유리를 적용해 창짝과 창틀 모두에 단열성능을 높이는 다중 챔버 설계가 적용됐다. 다중 챔버 설계는 여러 겹의 옷을 입는 것이 사이사이 공기층이 형성돼 보온 효과가 커지는 것처럼 창호의 단열 효과를 높이기 위해 창틀·창짝 내부를 여러 개의 공간(챔버)로 나눈 구조다. 이중창의 경우 로이유리(26·28mm) 한 장만으로도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충족한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뷰프레임은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차원이 다른 디자인의 창호여서 출시 직후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며 "향후에도 트렌드를 선도하는 디자인으로 창호 시장을 계속해서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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