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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오케이, 가상현실(VR)과 햅틱(Haptic) 융합한 XR 기반 교육훈련 서비스 '주목'

머니투데이
  • 박지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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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1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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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오케이(대표 오치훈)가 'XR 기반 교육훈련 서비스'를 통해 실제 작업 현장에서 위험 상황을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교육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제공=유오케이
사진제공=유오케이

'교육훈련'은 실제 현장에서 교육 및 훈련이 제한되는 모든 분야에 적용되며 그 중 유오케이는 '송전탑 송전선로' 작업 과정 기반으로 2022년부터 서비스를 개발 완료했다.


산악 송전탑은 낮게는 30m에서 높게는 100m에 이르는 높이로, 철탑 꼭대기에서 작업을 해야 하는 송전 전기원들은 안전교육 및 훈련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감전, 끼임, 추락 등 위험한 상황에 항상 노출되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 및 훈련 환경이 부족하다.

유오케이는 'XR 기반 교육훈련 서비스'를 통해 위험 상황에 노출되지 않는 안전한 환경에서 사고 대응능력을 길러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위험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유오케이 오치훈 대표는 "'XR 기반 교육훈련 서비스'는 산악 송전선로 점검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 분야의 훈련 및 교육 과정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가상의 교육훈련 환경을 구현하고 확장하여 하나의 플랫폼으로 거듭나는 것이 목적"이라며 "다양한 디지털 기술들을 융합하여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글로컬 미래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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