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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百, 신규 브랜드 대거 선봬… 명품관 디저트 맛집 강화

머니투데이
  • 하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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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17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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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명품관 식품관에서 모델들이 고메이494 신규 브랜드 '킷사앤사보'의 말차푸딩,빅토리아 케이크 등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갤러리아
갤러리아백화점이 서울 명품관 고메이494 식품관의 새 단장을 마치고 총 8개의 신규 디저트 맛집을 선보인다. 이중 6개는 백화점 최초 입점 브랜드다.

고메이494는 3월 말부터 △에그서울 △뮈에 △꼬모윤 △라뚜셩트 △ 베이코닉브런치바 △배러온더라이스 △킷사앤사보 △차백도 등 8개 브랜드를 순차적으로 오픈했다.

가장 이목을 끄는 매장은 중국 프리미엄 밀크티 전문점 '차백도'다. 중국에서 연간 10억잔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한 프리미엄 밀크티 전문점으로 1월 국내 상륙 후 백화점에 처음으로 문을 연다. 밀크티, 말리라떼, 프레시 프루트 티 등을 비롯해 갤러리아 단독 메뉴도 판매한다.

일본 레트로 카페를 일컫는 킷사텐을 콘셉트로 하는 성수동 디저트 카페 브랜드 '킷사앤사보'와 프랑스 최고급 밀가루 포리쉐로 만든 베이커리 '뮈에'도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꼬모윤'은 피낭시에, 마들렌 등 프리미엄 디저트 전문점으로 셀린느, 로저비비에 등 명품 브랜드와 협업으로 유명하다. 망원동 맛집 '베이코닉브런치바'에선 수프, 샐러드 등 브런치 메뉴를 접할 수 있다.

이외에도 무스비, 유부초밥 등 건강한 한끼 식사 브랜드 '배러온더라이스'와 제철 과일을 활용한 케이크&아이스크림 디저트 '라뚜셩트', K-디저트로 외국인 고객들에게 인기인 '에그서울' 등도 만날 수 있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신규 브랜드 오픈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맛과 미식의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맛집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메이494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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