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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비, 누구나 스탬프투어 제작할 수 있는 퀘스투어 서비스 출시

머니투데이
  • 박지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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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1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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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비가 누구나 스탬프투어를 만들 수 있는 퀘스투어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진제공=메타비
사진제공=메타비

스탬프투어는 전국의 주요 관광지와 거리에서 많은 사람이 즐기는 여행 프로그램이지만 스탬프투어의 제작은 공공기관이나 기업 등에서만 제작할 수 있었다. 하지만 퀘스투어 스탬프투어를 이용하면 회원에 가입한 누구나 쉽게 스탬프투어를 만들 수 있다.


또한, 일반적인 모바일 스탬프투어는 특정 장소에 방문했을 때 위치정보를 확인하여 체크인 하는 방식인 데 반해, 퀘스투어는 위치정보 활용은 물론, QR를 스캔하여 체크인 하는 방식, 퀴즈를 풀어야 체크인 하는 방식, 인증샷을 촬영해야 체크인 되는 방식들을 결합하여 스탬프투어에 참여하는 체험자들에게 즐거움을 더해준다.

퀘스투어 스탬프투어는 제작하는 데 60분이 걸리지 않을 정도로 짧은 시간 내에 만들 수 있다. 따라서 여행 전 어디를 갈까 생각해 보고, 꼭 방문할 장소에 스탬프투어를 미리 만들어 볼 수 있을 것이고, 자신이 사는 곳 주변에 공원이나 멋진 장소가 있다면, 그 장소를 경유하는 스탬프투어를 만들 수도 있다.

퀘스투어 관계자는 "스탬프투어 제작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가 여행 경험을 설계하고 공유함으로써 여행 문화의 혁신을 가져올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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