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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470억 규모 자사주 소각결정..."미래가치 자신감"

머니투데이
  • 임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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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1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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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147,300원 ▲7,100 +5.06%)가 470억원 규모 자사주 34만5668주(0.36%)를 오는 4월 26일까지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한미반도체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소각 결정은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주주가치 제고와 인공지능 반도체 시장에서의 한미반도체 미래 가치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한미반도체는 글로벌 반도체 장비시장에서 약 320개 고객사를 보유한 기업이다. 최근 10년 동안 매출액 대비 수출 비중은 평균 77% 이상이다. 총 111건의 특허 포함 120여건에 달하는 인공지능 반도체용 HBM (고대역폭메모리) 장비 특허를 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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