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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태국 면세점에서 판다"…롯데웰푸드, 국내 제과업계 첫 입점

머니투데이
  • 이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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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1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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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대형마트 과자류 코너에 빼빼로가 진열돼 있다./사진=뉴스1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의 대표 과자 브랜드 '빼빼로'와 '제로'가 태국 킹파워 면세점에 입점했다. 국내 제과업체가 태국 면세점에 입점하는 것은 롯데웰푸드가 처음이다.

롯데웰푸드는 '빼빼로'와 '제로'를 태국을 찾은 글로벌 관광객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태국은 정부의 꾸준한 관광산업 육성정책 등의 영향으로 연간 4000만명 이상의 해외관광객이 방문하는 국가다.


킹파워 면세점은 태국 최대 면세점이다. 1989년 설립 이후 방콕과 마하룬 플라자 매장을 시작으로 현재 돈므앙 국제공항과 월드트레이드센터 등에서 면세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롯데웰푸드는 태국 쏭끄란 축제에 맞춰 '빼빼로'세트 2종(8입 세트, 10입 세트)과 '제로' 2종(후르츠 젤리, 크런치 초코볼)을 입점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송끄란 축제는 세계에서 가장 큰 물 축제로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이를 즐기기 위해 방콕이나 치앙마이 등을 방문한다.

롯데웰푸드는 기존에 태국 빅씨(Big C), 탑스(Topst), 마크로(Makro) 등 현지 유통체인에 입점해 빼빼로와 초코파이를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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