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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소상공인 사업 성공 위해 DX 지원 컨설팅 제공

머니투데이
  • 이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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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2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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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안형균 기업영업2그룹장(오른쪽)과 ㈜김유진 아카데미 김유진 대표가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김유진아카데미와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매장의 DX(디지털전환)를 지원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김유진아카데미는 자영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컨설팅에 역점을 두고 있는 매니지먼트 그룹이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LG유플러스는 자사 SOHO(소규모자영업) 솔루션을 도맡아 판매하는 파트너사의 임직원들을 매장 운영 전문 DX 컨설턴트로 육성한다. 김유진아카데미는 매장 운영 노하우가 담긴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교육을 이수한 DX 컨설턴트를 통해 소상공인에게 컨설팅을 제공하고 맞춤형 SOHO 솔루션을 추천해 차별화된 DX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DX 컨설턴트에게 컨설팅을 받는 소상공인에게는 요금 할인 등 추가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 김유진아카데미는 자체 수강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커리큘럼에 LG유플러스 우리가게패키지 AX솔루션의 효과적인 활용법을 주제로 강의를 신설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 안형균 기업영업2그룹장은 "앞으로도 고객의 상황을 더욱 정확히 파악하고 목소리를 업무에 반영해 상품 이용 경험을 차별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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