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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선 아기처럼" 전진♥류이서, 김지민이 경악한 스킨십 수위

머니투데이
  • 이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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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2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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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류이서 부부가 상상을 초월하는 스킨십 퍼레이드를 펼친다./사진=TV조선 제공
전진·류이서 부부가 상상을 초월하는 스킨십 퍼레이드를 펼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TV조선(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지민이 '사랑꾼' 부부 전진·류이서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방송에서는 서로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전진·류이서 부부에게 김지민은 "둘도 빨리 (2세 계획) 세우세요"라며 재촉한다. 이에 류이서와 전진은 서로를 지그시 바라보며 집중해 순간 둘만이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김지민이 "어휴 쳐다보는 거 봐"라며 신기해하는 와중에도 전진은 "오늘따라 더 예쁘네"라며 또 한 번 아내에게 반한 듯 아낌없이 애정을 표현한다.

김지민은 "솔직히 둘이 있을 때도 자주 그래?"라며 '스킨십 과다' 부부의 일상을 궁금해한다.


전진은 "나는 귀여워서, 예뻐서 쳐다보는 거야"라며 "뉴스 보다가, TV 보다가 딱 쳐다보면 온갖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이라서 계속 쳐다보게 돼"라며 아내 류이서의 존재만으로도 행복한 상태임을 고백한다.

김지민은 "무슨 테라피 하세요?"라며 어이없어하지만, 전진은 "이서 테라피 한다"고 받아쳐 남다른 사랑꾼 면모를 자랑한다.

이어 류이서는 "가끔 침대에서 아기처럼 안아줘"라며 전진과 재연에 들어간다.

아기(?) 전진은 류이서 품에 쏙 들어갔고, 류이서는 그런 전진을 보듬어주며 "오구오구 밥 먹었쪄요?"라고 토닥거린다. 이에 전진은 잠이 들 듯 포근한 표정을 지었고 충격적인 광경에 김지민은 "진짜로?"라며 경악했다.

'조선의 사랑꾼'은 오는 22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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