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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로 승강기 들이받았다…경찰, 장애인단체 대표 구속영장 신청

머니투데이
  • 홍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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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2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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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식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표가 지난해 7월17일 오후 1시께 서울 종로구 혜화동로터리 앞 버스전용차로에서 시내버스 탑승 요구 시위 도중 미신고불법집회 버스운행방해 혐의로 현장 연행되고 있다./사진=뉴시스 제공
경찰이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 엘리베이터를 파손한 혐의를 받는 이규식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1일 뉴시스, 뉴스1 등에 따르면 서울 혜화경찰서는 서울중앙지검에 특수재물손괴 혐의를 받는 이 공동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 공동대표는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하루 앞둔 지난 19일 혜화역에서 시위를 하던 도중 전동 휠체어로 역사 내 엘리베이터를 들아받아 고장을 낸 혐의를 받는다.

이 공동대표에 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오는 22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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