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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선거사범 372명 입건…허위 사실 유포 140명

머니투데이
  •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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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2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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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김종택기자 = 제22대 국회의원선거가 종료된 1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학교 실내체육관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개표 사무원들이 개표를 하고 있다. 2024.04.10. [email protected] /사진=김종택
경찰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허위 사실 유포로 140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22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정례 기자간담회를 열어 "지난주 금요일(19일)까지 372명을 입건했고 이 가운데 17명은 혐의를 인정해 송치, 31명은 불송치 결정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총선 관련 입건된 사람 중 선거법상 허위 사실 유포 혐의를 받는 이들이 140명으로 가장 많았다. 금품 수수 혐의를 받는 사람은 36명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입건된 사람 가운데 당선인이 있는지 묻자 "수사를 해봐야 아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선거사범 공소시효가 6개월로 길지 않은 만큼 수사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이번 총선의 공소시효는 오는 10월10일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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