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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맘' 민희진 감사 착수…하이브 내분에 주가 8%대 급락

머니투데이
  • 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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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2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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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세관 홍보대사에 위촉된 그룹 뉴진스가 22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 행사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하이브 (186,800원 ▼1,200 -0.64%)가 그룹 '뉴진스'가 속한 자회사 어도어에 대한 감사권을 발동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락세다.

22일 오후 2시30분 기준으로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브는 전 거래일보다 2만원(8.68%) 내린 21만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주가 급락세는 하이브가 민희진 어도어 대표 등 경영진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다는 소식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이브는 어도어 이사진을 상대로 주주총회 소집을 요구하고 민 대표의 사임을 요구하는 서한도 발송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이브는 이날 오전 어도어 경영진 업무구역을 찾아 회사 전산자산 회수와 대면 진술 확보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어도어가 경영권을 탈취하려는 정황을 확인하고 이를 막기 위해 즉각 대응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어도어는 민희진 대표가 지난 2021년 설립한 하이브 산하 레이블이다. 하이브의 지분율은 80%로, 나머지 20%는 민 대표 등 어도어 경영진이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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