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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게임즈, 주주환원책 기대감↑…엔터 사업 리스크 제한적-유진

머니투데이
  • 김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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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24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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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은 더블유게임즈 (46,400원 0.00%)가 발표한 중장기 주주 환원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고 24일 분석했다. 새로 진출한 엔터 사업의 경우 리스크가 크지는 않은 상황이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1000원을 유지했다.

정의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전날 더블유게임즈는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중심으로 하는 중장기 주주 환원 정책을 발표했다"며 "자사주 매입의 경우 규모는 직전사업연도 총 현금배당금의 1~3배로 책정된다"고 설명했다.


정 연구원은 "자사주 소각의 경우 그 규모는 직전사업연도말 발행 주식 총수의 1~2% 규모가 될 것"이라며 "내년 초에는 자사주 특별소각도 진행될 예정인데, 올해 말까지 자사주를 활용한 인수합병이나 투자가 없으면 현재 보유 중인 자사주의 50%를 소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달 더블유게임즈는 일본 지역에서 K팝 팬덤과 콘서트 플랫폼 신규 사업을 발표한 뒤 주가가 다소 하락했다"며 "보유한 현금성 자산 대비 투자 규모가 크지 않은 수준이고, 신사업 또한 수익성을 우선시하는 사업 방향성이기 때문에 리스크는 크지 않다고 판단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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