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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눕기 불편한 부모님…등 대면 눕혀주는 리클라이닝 베드 어때요

머니투데이
  •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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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2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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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비렉스 리클라이닝 안마베드·척추베드./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가 최근에 출시한 '비렉스(BEREX) 리클라이닝 안마베드·척추베드'가 가정의달 부모님 선물로 눈길을 끈다. 두 제품은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이용자는 침상형 안마기기를 사용하기 어렵다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개발했다. 국내 침상형 안마기기 중 유일하게 이용자를 눕혀주고 일으켜주는 자동 상체 리클라이닝 기능을 갖췄다.

상체 등패드에 편하게 기대어 앉으면 안마기기가 알아서 눕혀준다. 일으켜 세워주는 것도 안마가 끝나면 자동으로 해준다. 상체 등패드는 최대 70도까지 세워지고, 각도는 원하는 수준으로 조절할 수 있다.


두 제품은 이용자의 척추 길이와 굴곡을 자동으로 측정해 신체에 딱 맞는 밀착 마사지를 해준다. 안마 강도와 속도는 각각 12단계,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목과 등, 허리, 엉덩이 등 부위별 강도를 따로 설정할 수 있다. △척추 라인을 밀착 케어하는 6가지 기본 코스 △시니어, 수험생, 골퍼 등 사용자 특성에 따른 6가지 맞춤 코스 △원하는 부위를 마사지 받는 3가지 집중 코스 등 다양한 모드를 갖췄다.

제품을 구매하면 멀티 마사지 쿠션과 무선 공기압 다리 마사지를 증정한다.

제품을 렌탈 구매해 '안마의자 케어 서비스'를 받으면 케어 전문가가 정기 방문해 제품 내외부 클리닝, UV(자외선) 살균, 가죽 클리닝을 해주고 신체가 닿는 겉천과 속천, 쿠션커버를 새것으로 교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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