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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가 꽉 잡은 '범죄도시4' 첫날 82만명 봤다…예매율도 압도적

머니투데이
  • 양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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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25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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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영화관에 영화 '범죄도시4' 포스터가 붙은 모습./사진=뉴스1
영화 '범죄도시4'가 개봉 첫날 80만명 넘는 관객을 끌어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로 직행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4는 개봉일인 전날 82만161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단숨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매 시즌 흥행한 범죄도시는 이번 시리즈에서 개봉일 최고 기록을 세웠다. 전편의 경우 첫 날 74만명이 봤다.

이러한 추세라면 돌아오는 주말 무난하게 400만 관객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7시30분 기준으로 누적 관객 수는 86만2615명이다. 3편은 첫 주말에 451만명이 관람했다.

예매율은 94.1%로 압도적이었다. 이날 오전 7시30분 기준 예매 관객 수는 72만4765명으로 집계됐다.


허명행 감독의 범죄도시4는 형사 마석도(마동석)가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소탕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마동석 외에 김무열과 박지환, 이동휘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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