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한투운용, 미 30년국채 투자 첫 분배금 지급

머니투데이
  • 김창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4.04.25 09:09
  • 글자크기조절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오는 3일 미국 30년 국채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 2종의 첫 분배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첫 분배금을 지급하는 상품은 ACE 미국30년국채엔화노출액티브(H) (9,270원 ▼65 -0.70%) ETF와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 (9,940원 ▲25 +0.25%) ETF다.

2종의 ETF는 지난 3월 12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월배당형 상품이다. 오는 5월 지급되는 첫 분배금은 상장 직후부터 4월까지 1.5개월분이다. 분배금 규모는 오는 26일 공시된다. 분배금을 받기 위해서는 26일까지 해당 상품을 매수해야 한다.


ACE 미국30년국채엔화노출액티브(H)는 미국 30년 국채와 일본 엔화에 동시에 투자하는 현물형 상품이다. 엔화 상승과 미국 기준금리 인하에 베팅한 투자자들이 최근 대거 순매수했다. 국내 투자자들은 해당 ETF가 상장된 뒤 270억원 넘게 순매수했다.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는 ACE 미국30년국채엔화노출액티브(H)의 환노출형 상품이다. 원달러 환율 상승 시 환차익과 함께 채권 이자수익을 받을 수 있다.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는 상장 이후 개인 투자자의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됐다.

김승현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컨설팅담당은 "ACE ETF 최초의 순자산액 1조원 돌파 상품인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8,390원 ▼60 -0.71%) ETF 외에 엔화노출형 상품인 ACE 미국30년국채엔화노출액티브(H) ETF, 환노출형 상품인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 (9,940원 ▲25 +0.25%) ETF, 레버리지 상품인 ACE 미국30년국채선물레버리지(합성 H) (6,450원 ▼85 -1.30%) ETF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본문에 언급된 ACE ETF는 모두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운용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128년만에 최고" 美 증시 축포, 코스피도 2800 넘을까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풀민지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