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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면분할로 돌아온 에코프로, 장 초반 7%대 급등

머니투데이
  • 김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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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2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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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에코프로 (97,300원 ▲3,300 +3.51%)가 액면분할 후 거래가 재개되자 급등 중이다.

25일 오전 9시 24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에코프로는 액면 분할 기준가(10만3400원)보다 8000원(7.74%) 오른 11만14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11만5400원을 터치하기도 했다.


에코프로는 지난달 28일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주식을 액면분할하는 내용의 정관 일부 변경 등 안건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후 지난 9일부터 24일까지 매매를 일시 중단했다.

액면분할은 주식의 액면가를 일정 비율로 나눠 주식 수를 늘리는 것이다. 액면분할을 하면 주당 가격이 낮아지는 만큼 주식 수가 늘어나 가치에는 변함이 없고 투자자의 접근성이 높아진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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