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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에코프로머티리얼즈 등 54개사 의무보유등록 해제된다

머니투데이
  • 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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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3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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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머티리얼즈 본사 외부 전경. /사진제공=에코프로
한국예탁결제원이 다음달 엔켐 (269,500원 ▼6,500 -2.36%), 에코프로머티 (102,700원 ▼6,800 -6.21%)리얼즈 등 54개사의 상장주식 2억2883만주가 의무보유등록에서 해제된다고 30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기간 한국예탁결제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것을 말한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4개사 5046만주, 코스닥시장에서 50개사 1억 7837만주가 의무보유등록 해제된다. 모집(전매제한)이 의무보유등록 사유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총 발행주식수 대비 해제 주식수가 가장 많은 3개사는 한선엔지니어링 (9,190원 ▲30 +0.33%)(74.26%), 스톰테크 (7,710원 ▼60 -0.77%)(72.86%), 신시웨이 (8,760원 ▼160 -1.79%)(71.42%)였다.

의무보유등록 해제 주식수가 많은 3개사는 에코프로머티리얼즈(2248만주), 서울리거 (654원 ▲23 +3.65%)(1721만주), 에스와이스틸텍 (2,350원 ▼60 -2.49%)(1700만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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