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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넥스, 이항재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경쟁력강화·사업확대"

머니투데이
  • 김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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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0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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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재 아이넥스코퍼레이션(Ainex corporation) 대표/사진제공=아이넥스
의료 AI(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아이넥스코퍼레이션(대표 이항재, 이하 아이넥스)이 기존 박수민·이항재 공동대표 체제에서 이항재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했다고 2일 밝혔다.

이항재 대표는 삼일회계법인, 영원무역, 에이블씨엔씨 등에서 쌓은 풍부한 국내외 비즈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2021년 아이넥스에 합류했다. 이후 2022년 12월 공동대표로 취임해 AI 내시경 소프트웨어 '에나드'(ENAD) 고도화와 식품의약품안전처 2등급 의료기기 인증 획득을 이끌었다.


인허가 취득 직후 이 대표는 사업을 더욱 가속화해 본격적인 제품 판매와 해외 진출 기반을 다졌다. 이 같은 추진력을 바탕으로 2024년 4월까지 총 50대의 유료화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항재 아이넥스 대표는 "지금껏 쌓은 노하우와 내외부 전문가들의 시너지를 기반으로 제품 경쟁력 강화와 사업 확대에 주력할 것"이라며 "누구나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의료 AI 솔루션을 개발해 국내외 보급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넥스는 2019년 창립 이래 소화기내시경 AI 솔루션을 개발·보급해 온 의료 AI 솔루션 기업이다. 현재 실시간 AI 내시경 영상분석 소프트웨어 '에나드'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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