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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네이션, 서비스 증명서 발급 건수 53% 증가

머니투데이
  • 이두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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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0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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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플랫폼 케어네이션은 올해 3월 '서비스 증명서' 자동 발급 건수가 지난해 11월 대비 53%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케어네이션에 따르면 서비스 증명서 월별 발급 건수는 지난해 6월 1350건(수동 발급)에서 11월 4700건을 돌파했으며 올해 3월에는 7200건을 훌쩍 뛰어넘었다. 제출처별 서비스 증명서 발급 비율은 삼성화재가 43%, KB손해가 103%, 삼성생명이 101%, 현대해상이 116%, DB손해가 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비스 증명서'는 케어네이션 서비스 이용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다. 고객들이 보험사, 관공서 등에 제출하기 위해 쓰인다. 케어네이션에 따르면 서비스 증명서 제출 비율(상위 5개)은 삼성화재, KB손해, 삼성생명, 현대해상, DB손해 순으로 높았다. 이 외에도 메리츠화재, 롯데손해, 흥국생명, 한화손해, 한화생명, 주민센터, 병원 등 다양한 곳에 제출하는 용도로 서비스 증명서가 발급되고 있다고 업체 관계자는 말했다.

케어네이션 관계자는 "돌봄 시장은 서비스·보험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증명서 발급 자동화를 시작했다"고 했다. 이어 "케어네이션은 서비스 증명서 자동 발급 서비스와 함께 이용 정책을 강화하고 부정 사용 관련 모니터링도 철저히 시행 중"이라며 "성숙한 돌봄 문화 조성을 위해 이용자들도 동참해주길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사진제공=케어네이션
사진제공=케어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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