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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1분기 매출 1조...영업이익 1937억

머니투데이
  •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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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1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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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1조18억원, 영업이익은 1937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6% 증가했다. 4개 분기 연속 매출이 1조원을 넘었다.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10.3% 늘었다.

정수기와 비렉스 브랜드 판매가 활발해 국내 매출이 5.5% 증가한 6123억원을 기록했다. 해외법인 매출은 3551억원으로 5.5% 증가했다. 미국과 태국 법인 매출이 각각 449억원, 298억원으로 전년보다 15.7%, 36.2% 증가했다.


김순태 코웨이 CFO는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며 "2분기는 최근 출시한 2024년형 아이콘 얼음정수기와 지속 성장하는 비렉스 제품으로 실적이 향상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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