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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한방삼계탕, 따뜻한동행 나눔 맛집 캠페인 첫 브랜드로 참여

머니투데이
  • 김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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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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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한방삼계탕(대표 이영채)이 지난 17일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에 7년간 매월 정기기부를 진행해 감사패와 '나눔맛집' 인증패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제공=지호한방삼계탕
사진제공=지호한방삼계탕

'나눔맛집'이란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함께하는 소상공인 및 프랜차이즈 등을 주대상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후원 파트너를 말한다. '나눔맛집'에 가입하는 후원파트너들에게는 가게에 비치할 수 있는 현판을 제공한다.


이러한 '나눔맛집'으로 첫 인증을 받은 지호한방삼계탕은 1991년 장안동 작은 가게에서 시작되어 동종업계 중 국내 최대 삼계탕 프랜차이즈로 성장했다. 지호한방삼계탕은 국내 최초 특허 받은 한방육수와 최고의 삼계닭이라 불리는 웅추를 사용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경기 침체로 외식시장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가맹점들과 상생하는 본사'라는 올곧은 경영방침을 이어가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관하는 한국프랜차이즈 대상을 10년 연속 수상한 바 있으며, 4년 연속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되기도 했다.

지호한방삼계탕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받아온 사랑에 대한 보답으로 지난 7년간 주변의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었는데 이에 인증패 및 감사패를 전달해주어 감사한 마음이다"며 "앞으로 다양한 지원활동을 통해 힘든 상황에 있는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따뜻한동행은 2010년 설립되어 장애인을 위한 국내외 공간복지지원, 첨단보조기구 지원, 일자리 창출 및 자원봉사 활동 지원, 국제개발 협력 등을 실시하는 순수 비영리단체다. 후원 파트너인 '나눔맛집'은 따뜻한동행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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