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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긁어봐" 딸에게 건넨 복권 1등 당첨…모녀는 부둥켜안았다

머니투데이
  • 이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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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1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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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긁은 복권이 1등에 당첨됐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사진=동행복권 홈페이지
딸이 긁은 복권이 1등에 당첨됐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6일 동행복권은 홈페이지를 통해 스피또1000 81회차 1등 당첨자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당첨자는 "평소 한 달에 한두 번씩 로또 복권과 스피또 복권을 구매하곤 했다. 어느 날 볼일을 보러 나갔다가 갖고 있던 스피또1000의 1000원 당첨 복권 2장이 있어 복권 판매점에 들렀다"고 밝혔다.

로또 복권 5000원과 스피또1000 7장을 구매해 집으로 돌아온 그는 평소 복권 긁는 걸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이번에도 복권을 맡겼다.

그런데 갑자기 당첨자의 딸이 '엄마 됐어! 됐어!'라고 외쳤다. 확인해 보니 진짜 1등에 당첨된 복권이었다.


당첨자는 "꿈인지 현실인지 실감이 나지 않았다. 가족 모두 매우 기뻐했다"고 전했다.

스피또1000 81회차의 1등 당첨금은 5억에 달한다.

당첨금 사용 계획에 대해서는 "대출금을 상환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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