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창원 야구열기 심상찮다, 창원NC파크 벌써 시즌 5번째 매진... 개장 후 9번째 기록 [창원 현장]

스타뉴스
  • 창원=양정웅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4.05.18 19:29
  • 글자크기조절
창원NC파크에 많은 야구팬들이 몰렸다.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창원NC파크에 많은 야구팬들이 몰렸다.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창원NC파크의 매진 행진이 심상찮다. NC 다이노스가 올 시즌 5번째 홈 경기 매진을 기록했다.

NC는 18일 "KIA 타이거즈와 경기는 오늘 오후 3시 30분 기준 1만 7891석이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홈 개막전(3월 23일 두산 베어스전)을 시작으로 올 시즌 5번째이자 2019년 창원NC파크 개장 후 9번째 기록이다.


이에 NC의 4번타자 맷 데이비슨은 "팬들이 가득 찬 창원NC파크에서 경기를 하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팀이 지금까지 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팬들의 응원이 있었기 때문이다. 언제나 팬들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창원NC파크는 개장 첫 경기인 2019년 3월 23일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2만 1112석이 모두 팔려나갔다. 이후 2019년 한 차례 더 만원 관중이 들어온 후, 코로나 19로 인해 3시즌 동안 매진을 기록하지 못했다.

이후 2023년 9월 9일 롯데와 더블헤더 2차전에서는 당시 기준 1만 7861석이 모두 팔렸고, 10월 15일 삼성전도 매진됐다. 이어 올 시즌에는 지난해까지의 기록을 이미 뛰어넘었다. NC는 정규시즌 기준으로는 창원NC파크가 매진된 경기에서 7승 1패를 기록 중이다.


창원NC파크에 많은 야구팬들이 몰렸다.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창원NC파크에 많은 야구팬들이 몰렸다.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태양과 바람으론 부족해"…원전 다시 찾는 유럽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다음 언론사 홈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