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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후배에 음란 메시지·남성 몸 사진 전송한 경찰... 직위해제

머니투데이
  •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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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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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 후배에게 음란 메시지를 전송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이 입건돼 조사받고 있다./사진=뉴시스
여경 후배에게 음란 메시지와 사진을 보낸 경찰관이 입건됐다.

20일 뉴시스에 따르면 성폭력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통신매체 이용 음란)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경위 A씨가 입건돼 조사받고 있다. 그는 현재 직위해제돼 대기발령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지난해 다른 경찰서에 근무하는 여경 후배 B씨에게 여러 차례 음란 메시지와 남성의 신체 일부 사진을 전송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가 보낸 남성의 신체 일부 사진이 합성물인지 촬영물인지 여부는 아직 파악 중이다.

경찰은 A씨를 제주서부경찰서로 전출했고 최근 직위해제 처분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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