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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믿고 샀더니 "주가 반토막" 곡소리…지금이 바닥?

머니투데이
  • 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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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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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가수 박진영. 2023.10.26 /사진=뉴스1
엔터주가 동반 약세를 이어간다. 주가 하락이 이어지며 4대 기획사 주가는 1년 전과 비교해 20~50%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오후 2시30분 기준으로 코스닥시장에서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55,100원 ▼1,000 -1.78%))는 전 거래일 대비 900원(1.50%) 내린 5만9100원을 나타낸다. 주가는 장중 5만90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최저가를 경신했다. 1년 전(2023년 5월19일, 11만5700원)과 비교하면 49% 빠졌다.


같은 시간 에스엠 (77,700원 ▼1,800 -2.26%)(-4.89%), 와이지엔터테인먼트 (38,850원 ▼1,050 -2.63%)(-0.35%), 하이브 (198,100원 ▼1,900 -0.95%)(-1.29%) 주가도 하락세를 나타냈다. 엔터주 약세가 길어지면서 일년 전(2023년 5월19일) 주가와 비교해 이날 에스엠은 24%, 와이지엔터는 53.29%, 하이브는 31.88%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엔터주의 동반 약세는 하이브와 자회사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 간 분쟁으로 엔터 업종 전반에 대한 투자 심리가 악화된 상황에 실적 악화가 겹친 영향이다. 올해 1분기 에스엠, JYP엔터, 와이지엔터테인먼트, 하이브는 줄줄이 어닝 쇼크를 기록하며 시장에 충격을 줬다.

일각에서는 저점 매수 기회라는 평도 나온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기획사 업종은 1년간 이어진 가격 조정으로 바닥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한다"며 "지난해 4분기부터 앨범 판매량 부진 이슈가 지속되고 있지만 신인 그룹의 데뷔 앨범은 이슈와 무관하게 높은 성과를 확인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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