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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와 불륜→여배우 3명과 동거…일본 톱스타 "재혼 생각 없어"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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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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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 /사진=뉴스1
미성년자와 불륜 스캔들을 일으켰던 일본 톱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재혼 생각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지난 19일 방송된 아베마(ABEMA) '세계의 끝에, 히가시데 마사히로를 두고 왔다'에 출연했다.


이날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재혼 가능성이 있냐"는 물음에 "아니요"라며 "내가 다른 누군가를 행복하게 할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다"고 답했다.

이어 "솔직히 아이들은 부모를 선택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이혼의 직접적인 원인이 됐다"며 "내 딸과 아들이 자라면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는 아버지가 되고 싶다. 그래서 새로운 가족을 꾸릴 생각이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그런가 하면 그는 최근 일 관련 제안이 늘었다며 "저라는 인간은 변하지 않지만, 보이는 방법이 바뀌어서 섭외하기 쉬워진 것 같다. 제 이미지는 애매모호하다고 생각한다. 이미지는 단일한 색으로 칠해지기 쉽다"고 털어놨다.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2015년 배우 안과 결혼해 슬하에 세 아이를 두고 있었으나, 2020년 배우 카라타 에리카와 불륜 사실이 알려졌다. 심지어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카라타 에리카가 미성년자인 시절부터 만나온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결국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안과 이혼했고, 이후 산속에서 은거하며 후배 여배우 3명과 사는 근황이 공개됐다.

그와 함께 거주하는 여배우들은 "그를 존경한다. 지난해 6월에 오두막으로 이주했다. 히가시데는 만나기 전부터 내가 좋아하는 배우였다"고 말했다. 어떤 사이냐는 물음에는 "선후배 사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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