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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아문디, 탈탄소·전력망 개선에…원자력 ETF 월간 수익률 1위

머니투데이
  • 김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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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3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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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아문디자산운용은 HANARO 원자력iSelect (18,100원 ▲15 +0.08%) 상장지수펀드(ETF)가 최근 한 달간 레버리지 상품을 제외하고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HANARO 원자력iSelect는 지난 20일 기준 최근 한 달간 연초 후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


최근 6개월 수익률은 60.25%, 1년 수익률은 73.94%다. 순자산은 265억원으로 전년 대비 3배 넘게 증가했다.

HANARO 원자력iSelect는 NH투자증권이 발표하는 iSelect 원자력 지수를 추종한다. HD현대일렉트릭 (286,500원 ▼3,500 -1.21%), LS ELECTRIC (206,500원 ▲7,500 +3.77%), 한국전력 (19,740원 0.00%), 현대건설 (32,150원 ▼450 -1.38%), 두산에너빌리티 (19,680원 ▲20 +0.10%) 등 국내 주요 원전 기업을 주요 종목으로 편입하고 있다.

김현빈 NH아문디자산운용 ETF투자본부장은 "유럽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탈탄소화와 에너지 안보를 이유로 원자력을 확대하고 있다"며 "원자력 발전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는 점에서 HANARO 원자력iSelect가 효과적 투자 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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