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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데뷔한 노브랜드…상장 첫 날 '따블' 찍었다

머니투데이
  • 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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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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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노브랜드 (30,000원 ▼1,600 -5.06%)가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첫날 강세를 보인다. 장중 '따블'(공모가 대비 2배 상승)을 넘기도 했지만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 상승)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52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노브랜드는 공모가(1만4000원) 대비 2만6350원(188.21%) 오른 4만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에는 공모가의 2배 이상인 4만48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앞서 노브랜드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8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실시해 공모가를 1만4000원으로 확정한 바 있다. 지난 13~14일에 진행된 일반투자자 청약은 전체 공모 물량의 25%에 해당하는 30만주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총 6억2142만3780주의 청약이 접수됐으며, 증거금은 약 4조3499억원이 몰렸다.

1994년 설립된 노브랜드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들의 의류 제품을 직접 디자인·제작하는 '디자인 플랫폼 하우스'다. 대형 할인점 브랜드부터 스페셜티 스토어 브랜드, 온라인·SNS 기반 미래지향적 브랜드, 프리미엄 브랜드까지 폭넓은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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