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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GTX-B 운영·유지보수 사업자 선정...인천→서울 30분 안전관리

머니투데이
  • 이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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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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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한문희 한국철도공사 사장이 4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추진협의체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04.04. [email protected] /사진=정병혁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B노선 운영 및 유지보수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코레일은 GTX-B노선 전 구간에 대한 열차운행, 역사 운영, 시설 유지보수, 철도차량 정비 및 관제 등을 40년간 수행하는 관리운영계약을 6월 중 체결 예정이다. 오는 2030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는 GTX-B 노선은 인천 송도의 인천대입구역에서 부천종합운동장, 여의도, 용산, 서울, 청량리 등의 역을 거쳐 남양주 마석역까지 총 82.8㎞구간이다.


GTX-B 노선이 개통하면 현재 177분 걸리는 인천대입구역에서 마석역까지 이동시간이 58분으로 크게 단축된다. 인천대입구역에서 서울역까지는 30분, 청량리역에서 마석역까지는 23분만에 갈 수 있다.

한문희 코레일 사장은 "수도권의 동서를 관통하는 핵심 교통축GTX-B 노선의 안전한 운영을 책임질 것"이라면서 "2000만 시민이 'GTX 생활권'에서 더 나은 교통 편의를 누릴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관리와 수준 높은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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