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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스타트업과 협력해 환경문제 해법 찾는다

머니투데이
  • 이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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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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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 4기에 선발된 15개 스타트업 대표와 관계자들이 23일 서울 성동구 심오피스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은 서울 성동구 심오피스에서 '에그'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에그는 창업진흥원이 운영하는 '2024년 창업도약패키지 대기업 협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유망한 환경 스타트업을 선발해 지원한다. SK이노베이션과 9개 사업 자회사는 선발된 스타트업과 1년 간 저탄소·환경 분야 협업 모델을 발굴하고 맞춤형 멘토링, 기술 자문 등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창업진흥원은 각사에 최대 2억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에그 4기에는 총 15개 스타트업이 선발됐다. 탄소저감 블록체인, 생물다양성 모니터링 등의 분야까지 확장해 선정했다.

SK이노베이션은 2021년 에그 1기를 통해 20개 스타트업을 발굴한 것을 시작으로 매년 20개 내외의 스타트업을 육성해 오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65곳을 지원했으며, 2025년까지 환경 스타트업 100곳을 발굴·육성하는 게 목표다.

김용수 SK이노베이션 ESG추진담당은 "에그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고민하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해법을 논의하고 협력을 통해 임팩트를 키울 수 있는 연결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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