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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즈랩 보안 솔루션 2건, 국가 품질인증에서 최고 등급 획득

머니투데이
  • 배한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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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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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샌즈랩
AI(인공지능) 기반 사이버 보안 기업 샌즈랩 (9,550원 ▼120 -1.24%)이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CTX' △네트워크 위협 탐지 및 대응 솔루션 'MNX'로 GS인증(Good Software 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인증 획득을 기반으로 샌즈랩 대표 제품의 공공시장 납품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

GS인증은 국산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증명하기 위한 국가 품질인증 제도다. ISO 국제 표준에 준하는 적합성·사용성·신뢰성·보안성 등을 심사해 일정 수준의 품질을 갖춘 소프트웨어 제품에 인증을 부여한다. 이번 GS인증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시험·평가했다.


CTX는 샌즈랩의 데이터 수집 경험과 AI 기술을 집약한 사이버 보안 플랫폼이다. 악성 여부·관련 공격 그룹·타깃 국가 및 산업·마이터 어택(MITRE ATT&CK) 공격 기법 등 다양한 위협 분석 정보를 제공해 보안 전문 분석가들이 사이버 보안 체계를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이다.

MNX는 네트워크 위협 탐지 및 대응 솔루션으로 실시간 네트워크 가시성을 확보하고 AI 기반 위협 탐지 기능으로 다양한 위협 요소에 대응하는 AI 어시스턴트다. 네트워크 블랙박스 기능도 탑재해 보안 위협 당시 시점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위협 요소를 트래킹하고 관리자 이메일·SNS로 알림을 보내주는 AI 인사이트 기능도 있다.

샌즈랩은 GS인증을 획득한 CTX·MNX 두 제품의 조달 등록도 진행 중이다. 조달 등록을 통과하면 정부 등 공공기관에 납품할 수 있어 공급을 확대할 수 있다.


김기홍 샌즈랩 대표는 "샌즈랩을 대표하는 두 제품의 이번 GS인증 획득은 샌즈랩의 우수한 AI 보안 기술 안정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다"며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분야 점유율 확대에 박차를 가함은 물론 공공 시장 공략을 포함해 글로벌 시장까지도 폭넓게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공급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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