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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회사, 몸값 4000억 노린다…설립 30년 만에 코스피 노크

머니투데이
  • 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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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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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열린 국가보훈부-더본코리아 대한민국보훈문화제 추진 관련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국가보훈부
백종원 대표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업체 더본코리아가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이번주 내로 한국거래소에 코스피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기업가치는 3500억~4000억 원 수준으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더본코리아는 본격적인 상장예비심사 청구에 앞서 지난주 한국거래소와 사전협의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이 맡았다.

앞서 더본코리아는 2018년 상장을 추진했으나 코로나19(COVID-19) 팬데믹 영향으로 연기했다. 엔데믹에 접어들며 매출이 성장세를 보이면서 기업공개(IPO) 계획에도 다시 청신호가 켜졌다.

더본코리아는 지난해 매출 4000억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기록을 내기도 했다. 더본코리아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5.5% 상승한 4107억원으로 집계됐다.


더본코리아의 최대주주는 백 대표로 76.69%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2대주주는 강석원 부사장으로 지분 21.09%를 갖고 있다. 더본코리아는 백 대표가 1994년 설립한 외식 기업으로 빽다방, 홍콩반점, 새마을식당 등 20여개 외식 브랜드와 제주 더본 호텔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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