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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업튀' 변우석·김혜윤에 "너네 사귀지?"…장도연 의심한 이 장면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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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8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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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테오' 캡처
(왼쪽부터) 배우 김혜윤, 변우석 /사진=유튜브 채널 '테오' 캡처
'선업튀'의 주역 배우 김혜윤과 변우석이 달달한 케미스트리를 자랑해 '과몰입'을 유발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테오'에는 웹 예능 '살롱드립2'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회차에는 김혜윤과 변우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혜윤과 변우석은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선업튀')에 출연하며 최근 대세로 떠올랐다. 특히 두 사람은 현실 연인 같은 포스를 자랑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MC 장도연은 두 사람에게 "'선재 업고 튀어'에 설렘 포인트가 많지 않나. 작품을 찍으면서 제목처럼 서로를 업고 튀고 싶었던 순간, 그런 장면이 있느냐"고 물었고, 김혜윤과 변우석은 눈맞춤으로 대답을 대신해 설렘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테오'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테오' 캡처

장도연은 "너네 사귀지? 눈으로 다가갔잖아. 뭔데, 맞지? 한 차에서 내렸지?"라고 의심했고, 스태프들에게도 "사귀는 거 맞아"라고 속삭여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김혜윤은 '선업튀' 촬영 중 실제로 변우석을 든든하고 멋있게 느꼈던 장면이 있다며 "선재(변우석 분)가 솔(김혜윤 분)을 위해 배 아픈 척 버스를 대신 세워주는 장면이 실제 상황이라면 든든했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변우석은 "(김)혜윤이가 촬영 9개월 내내 울었다. 감정을 줄 때마다 너무 잘 느껴졌다. 행복할 때도, 슬플 때도 울었는데 그럴 때마다 업고 튀고 싶었다. 제가 너무 거기에 빠져 있었다. 저는 진짜 혜윤이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김혜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선재 업고 튀어'는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 분)의 죽음을 막기 위해 열성팬 임솔(김혜윤 분)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로, 28일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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