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도랑에 차 전복되자 '아이폰'이 자동신고…1명 사망·1명 부상

머니투데이
  • 양성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2024.05.28 09:04
  • 글자크기조절
제주에서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가 도로변 도랑에 빠져 전도돼 20대 운전자가 숨졌다. /사진=뉴스1(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제주에서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가 도로변 도랑에 빠져 전도돼 20대 운전자가 숨졌다.

28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17분쯤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한 도로에서 SUV가 도랑에 빠져 전도됐다.


이 사고로 21세 여성 운전자가 숨졌고 동승했던 23세 여성은 어깨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아이폰이 자동 신고하면서 소방에 사건이 접수됐다. 아이폰은 심한 충격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긴급 통화 기능이 작동된다.

소방당국은 신고가 접수된 후 아이폰 소유자와 연락이 닿지 않아 수색하던 중 동승자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삼성 이어 CJ도? 급식·식자재 부당지원"…공정위 심판대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다음 언론사 홈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풀민지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