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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만원→27억" 엔비디아 10년 존버 인증…수익률 1만7000%

머니투데이
  • 이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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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30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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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에 10년 장투한 일본인이 인증한 주식창.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한 일본인이 약 10년 전 엔비디아 주식을 주당 5달러에 2000주 이상 매수한 후 최근까지 보유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엔비디아에 10년 장투한 일본인'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은 지난 3월 22일 캡처된 화면으로, 일본인 A씨는 과거 엔비디아 주식이 주당 5.54달러였을 때 1만1944.24달러(약 1600만원)를 들여 2156주를 매입했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엔비디아 주식은 약 10년 전인 2015년 2월쯤 5.50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캡처된 날, 엔비디아 주식은 942.89달러로 마감했다. 이에 따라 A씨의 평가 손익은 202만926.6달러(약 27억 5900만원)에 달했다. 수익률은 약 1만7000%, 총평가액은 203만2870.84달러(약 27억7500만원)이었다.

지난 28일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1139.01달러에 마감했다. A씨가 아직까지 팔지 않았다면 그의 총평가액은 245만5705.56달러(약 33억 5300만원)로, 두 달 만에 또 6억원을 번 셈이다.


누리꾼들은 "10년 장기투자? 감옥 갔다 왔나" "저 정도 뚝심이면 죽기 전까지 안 팔 듯" "이 정도면 넣고 까먹은 것 같다" "어지간한 사람이면 2배만 돼도 팔 텐데 대단하다" "인생 역전했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부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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