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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문 활짝, 발 내밀고 '쿨쿨'…"대놓고 문콕" 주차장서 찍힌 여성

머니투데이
  • 이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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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30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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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의 한 병원 주차장에서 뒷좌석 문을 활짝 열어두고 옆에 주차된 차량에 '문콕'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병원 왔는데 겁나 웃기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을 쓴 A씨는 "분당의 한 병원 주차장을 걸어가다 문콕 현장을 목격했다"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활짝 열린 차량 뒷좌석 문으로 발이 빼꼼히 내밀어져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여성이 탄 차량의 뒷좌석 문은 옆에 주차된 차량 문과 맞닿아 있다.

A씨는 "아주머니가 문콕하고 저렇게 자고 있다. 차주한테 알려줘야지"라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뒷얘기가 흥미진진할 거 같은데 후기 부탁드린다" "대놓고 문콕이네" "진짜 생각 좀" "제 차도 오늘 보니 조수석 앞 범퍼 문지르고 튀었네" "주인에게 꼭 알려줘라" 등의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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