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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신고리 5·6호기 건설재개, 두산중공업 급등

신고리 공론화위 '건설 재개' 결정 머니투데이 김주현 기자 |입력 : 2017.10.20 10:26|조회 : 9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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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원전 5, 6호기의 건설재개 권고 결정에 두산중공업과 한국전력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웅진에너지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주는 급락 중이다.

20일 오전 10시19분 현재 두산중공업 (15,850원 상승50 0.3%)은 8.14%(1600원) 오른 2만1250원을 기록 중이다.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의 결과 발표 브리핑이 진행되는 동안 주가는 하락.상승 반전을 반복했다. 10시13분 낙폭이 7% 까지 확대되며 동적 VI가 발동되기도 했다. 이후 위원회 결과 발표 직 후 정적 VI가 발동, 상승폭을 넓히고 있다.

같은 시간 한국전력 (38,100원 상승200 0.5%)은 5.26%(2150원) 오른 4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한전기술 (23,850원 상승250 1.1%)은 13%, 한전KPS (40,500원 상승1300 3.3%)는 5%대 상승 중이다. 반면 신재생에너지 관련주인 웅진에너지 (9,300원 상승200 -2.1%)는 2%대 하락 중이다.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는 이날 오전 브리핑에서 "건설재개 59.5%, 중단 40.5% 결과로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재개를 권고한다"고 밝혔다.

김주현
김주현 naro@mt.co.kr

안녕하세요 머니투데이 증권부 김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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