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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대 원정도박'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징역1년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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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대 원정도박'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징역1년 실형

머니투데이
  • 이경은 기자
  • 2015.12.1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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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도박 혐의로 구속된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사진=뉴스1 신웅수 기자.
동남아 사설 도박장에서 100억원대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50)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부상준 부장판사는 18일 정 대표에게 징역1년을 선고했다.

앞서 정 대표는 2012년 3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범서방파 계열의 광주송정리파 행동대장 이모씨(39·구속기소)가 운영하는 마카오 도박장에서 여러 차례 도박을 한 혐의로 지난 10월 기소됐다.

정 대표는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선처를 호소했으며 검찰은 정 대표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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