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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임병욱, 팔꿈치 부상..개막전 합류 어려워

머니투데이 고척=김지현 기자 |입력 : 2017.03.2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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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욱.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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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욱.



넥센 히어로즈 외야수 임병욱이 팔꿈치 부상을 당해 개막전 합류가 어려워졌다.

넥센 장정석 감독은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앞서 "임병욱이 부상을 당했다. 지난 경기에서 홈 송구를 하다가 팔꿈치에서 소리가 들렸다고 한다. 휴식이 필요하다.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장정석 감독은 임병욱 부상에 안타까움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최근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는 김태완의 이야기에는 미소를 지었다. 지난 18일 두산과의 시범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김태완은 19일 경기에서도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시범경기 타율 0.333으로 맹타를 휘두르는 중이다.

장정석 감독은 "김태완이 준비를 정말 잘했다. (초반 타격이 좋지 않을 때) 김태완에게 삼진을 더 당해도 된다고 했다. 김태완이 초반에 삼진 5개를 당하고 외야 뜬공만 쳤었다. 하지만 삼진은 누구나 당한다. 그래서 부담을 덜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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