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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본회의 'D-Day'…추경·정부조직법 빛 볼까

[the300]7월 임시국회 마지막 본회의…박능후 복지부장관 후보자 청문회도 열려

머니투데이 이건희 기자 |입력 : 2017.07.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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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 /사진=이기범 기자
지난달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 /사진=이기범 기자
7월 임시국회 마지막 본회의가 18일 열린다. 여야가 '줄다리기'를 이어온 추가경정예산(추경)안과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해 빛을 볼 지 주목된다.

국회는 이날 오후 2시 본회의 개의를 추진한다. 이 회의에서 추경안, 정부조직법 개정안 처리가 시도될 전망이다.


그러나 추경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조정소위원회, 정부조직법 개정안은 안전행정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각각 여야 간 막판 힘겨루기가 이어진 바 있어 원활하게 본회의 안건으로 오를지는 미지수다.

법안 논의가 본회의까지 원활히 이어지지 못할 경우 여야 4당 원내대표, 수석 등이 만나 절충안을 찾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날 오전 10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선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린다. 청문회를 통해 복지위 소속 의원들은 '증세 있는 복지'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연계' 등에 대한 정책적 견해를 박 후보자에게 물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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