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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아이유의 'NO협찬' 민박 패션 살펴보니…

'효리네 민박' 회장님과 일순이 직원의 패션 전격 분석

머니투데이 스타일M 고명진 기자 |입력 : 2017.09.14 07:46|조회 : 90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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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효리네 민박'
/사진=JTBC '효리네 민박'
가수 이효리와 아이유의 민박 패션이 '리얼'(Real) 사복임이 밝혀져 화제다.

이효리는 자신에게 들어오는 PPL 제안을 모두 거절했다고 말했다. 이효리는 제작진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제작진 차원에서 받아오는 PPL은 수긍하고 있다. 아이유는 자신의 집에서 옷을 가져온다고 전했다.

JTBC 예능 '효리네 민박'에서 너무나 다른 사복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이효리와 아이유. 그들의 리얼 패션을 모아봤다.

◇내추럴 히피룩의 대가 '이효리'

/사진=JTBC '효리네 민박'
/사진=JTBC '효리네 민박'
/사진=JTBC '효리네 민박'
/사진=JTBC '효리네 민박'
'효리네 민박'에서 이효리는 로브 카디건을 즐겨 입는다. 로브는 무릎 아래까지 오는 길이의 느슨하고 얇은 가운을 말한다. 가볍게 걸치기만 해도 보헤미안 무드가 물씬 풍기는 아이템이다.

이효리는 파인애플 무늬의 로브 카디건을 입고 청량한 느낌을 자아냈다. 이효리 특유의 시원하고 털털한 성격과 잘 어울린다.

메이크업을 하지 않고 머리를 질끈 묶은 이효리는 에스닉한 느낌의 로브 카디건을 입고 자연스러운 히피룩을 완성했다.

/사진=JTBC '효리네 민박'
/사진=JTBC '효리네 민박'
이효리의 또 하나의 잇템은 에스닉 블라우스다. 폭이 넉넉한 블라우스에 짧은 바지를 매치한 이효리는 순박하고 편안한 매력을 발산했다.

남편 이상순도 밑단에 에스닉 무늬가 있는 티셔츠를 입었다. 두 사람은 편안한 히피 커플룩을 선보였다.

◇청순 발랄한 대학생처럼 '아이유'

/사진=JTBC '효리네 민박'
/사진=JTBC '효리네 민박'
/사진=JTBC '효리네 민박'
/사진=JTBC '효리네 민박'
아이유는 다양한 체크 셔츠로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효리네 민박'에 도착한 날 아이유는 블랙 팬츠에 톤 다운된 블루 계열의 체크 셔츠를 입고 나타났다.

귀여운 단발머리의 아이유는 체크 셔츠 안에 흰 티를 입고 셔츠의 단추를 모두 풀어 아우터처럼 연출했다. 체크 셔츠는 자신의 체구보다 큰 것을 골라 일명 보이프렌드룩(마치 남자친구의 옷장에서 방금 꺼내 입은 듯한 아이템들을 착용한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어두운 갈색 계열의 체크 셔츠에 데님 팬츠를 입은 아이유는 밀집 모자와 흰 운동화로 포인트를 더해 눈길을 끈다.

/사진=JTBC '효리네 민박'
/사진=JTBC '효리네 민박'
/사진=JTBC '효리네 민박'
/사진=JTBC '효리네 민박'
/사진=JTBC '효리네 민박'
/사진=JTBC '효리네 민박'
이외에도 아이유는 보라, 핑크 등 시선을 집중시키는 쨍한 컬러의 티셔츠, 후드, 스웨트 셔츠를 다양하게 착용해 사랑스러운 무드의 놈코어룩('Nomal'과 'Hardcore'가 합쳐진 신조어, 심플함 속에서 자연스러운 멋을 추구하는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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