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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복수자들' 첫 복수극 성공…3인방 호흡 눈길

머니투데이 남궁민 기자 |입력 : 2017.10.1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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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사진=tvN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이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12일 방송된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김정혜(이요원 분), 홍도희(라미란 분), 이미숙(명세빈 분) 세 사람이 '복자클럽'의 첫 복수 대상자인 주길연에게 통쾌한 복수를 감행했다.

재벌가의 딸, 재래시장 생선 장수, 대학교수 부인 등 각자 다른 삶을 살아온 세 사람이 의기투합해 유쾌한 복수에 성공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다. 뛰어난 연기력이 입증된 세 배우들의 활약이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시청률 집계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부암동 복수자들' 2회는 평균시청률은 4.6%로 첫 방송보다 1.7%p 상승했다. 최고시청률은 5.8%(모두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부암동 복수자들'은 재벌가의 딸, 재래시장 생선 장수, 대학교수 부인 등 일상에서 마주치기 힘든 이들이 처절한 복수를 벌이는 '현실 응징극'이다. 인기 웹툰 '부암동 복수자 소셜클럽'을 원작으로 제작됐다.

연기파 배우 3인방의 활약으로 이목을 끈 '부암동 복수자들'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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