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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이쿼녹스', 진동으로 사고 위험 알린다

국내 출시 이쿼녹스 전 차랴에 '무소음 진동 경고 시스템' 탑재

머니투데이 김남이 기자 |입력 : 2018.06.0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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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이쿼녹스' /사진제공=한국GM
쉐보레, '이쿼녹스' /사진제공=한국GM
한국GM이 중형 SUV ‘이쿼녹스’의 안전성을 앞세워 한국 시장을 공략한다. 이쿼녹스는 오는 7일 ‘2018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공개된 후 본격 판매된다.

한국GM은 ‘이쿼녹스’에는 GM의 특허 기술인 ‘햅틱 시트(무소음 진동 경고 시스템)’가 동급 최초로 장착된다고 4일 밝혔다.

햅틱 시트는 경고음 대신 시트 쿠션의 진동으로 운전자에게 경고를 보내는 장치이다. 시트 쿠션의 진동 위치에 따라 직관적으로 위험 요소를 감지할 수 있어 경고음으로 인한 피로감이나 동승자 불안감이 줄어드는 장점이 있다.

캐딜락을 비롯한 고급 모델에 국한해 탑재되어 온 햅틱 시트는 한국 시장에 출시되는 이쿼녹스 전 모델에 기본사양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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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판매되는 3세대 ‘이쿼녹스’에는 인장강도 1000Mpa 이상의 기가스틸 약 20%를 포함해 차체의 82% 이상에 고장력 및 초고장력 강판이 상용됐다. 미국 신차 안전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이와 함꼐 이쿼녹스는 △저속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 △전방 거리 감지 시스템 △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 △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후측방 경고 시스템 등이 탑재됐다. 또 측면 안전까지 고려한 사각지대 경고시스템과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등도 적용됐다.

김남이
김남이 kimnami@mt.co.kr

인간에 관한 어떤 일도 남의 일이 아니다. -테렌티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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