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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용 환노위원장, 경사노위에 '탄력근로제' 합의 요청

[the300]9일 공문 발송 "공생 토대 마련해야"

머니투데이 김민우 기자 |입력 : 2018.11.0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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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용 환노위원장, 경사노위에 '탄력근로제' 합의 요청
김학용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이 9일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이하 경사노위)에 탄력적 근로시간제 확대와 관련한 사회적 협의를 공식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공문을 통해 국회에서 탄력적 근로시간제 개정을 논의하기에 앞서 고용노동정책 등의 협의를 목적으로 설치된 경사노위에서 근로자·사용자 등 경제·사회 주체 및 정부가 조속한 시일 내에 탄력근로제 확대와 관련하여 사회적 합의를 이루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는 지난 5일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에서 "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탄력근로제 확대 적용 등 보완입법 조치를 마무리한다"는 합의사항에 대한 소관 상임위원장으로서의 후속조치다.

김 위원장은 "지금 우리나라는 양극화가 갈수록 심화되고, 성장잠재력이 둔화되는 등 경제위기에 빠져 있다"며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한 산업현장의 충격을 다소나마 완화하기 위해 보완책으로 마련된 탄력근로제 확대 적용 문제에 있어 사회적 대화 기구인 경사노위에서 양보와 타협을 통해 공생의 토대를 마련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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