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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골든글로브 작품상·남우주연상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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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휘 인턴기자
  • 2019.01.0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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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라미 말렉(가운데)이 6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의 베벌리힐튼서 열린 제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보헤미안 랩소디)을 받고 퀸 멤버 브라이언 메이(왼쪽), 로저 테일러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감독 브라이언 싱어)가 '미리 보는 아카데미 시상식'으로 통하는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6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LA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보헤미안 랩소디'는 영화·드라마 부문 작품상과 남우주연상 등 2관왕에 올랐다.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프레디 머큐리를 연기한 라미 말렉(37)은 남우주연상 수상자로 결정되자 "심장이 터질 것 같다"며 소감을 말했다.

이어 말렉은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한 브라이언 메이, 로저 테일러에게 고맙다. 그리고 프레디 머큐리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골든글로브 시상식에는 밴드 퀸의 멤버 브라이언 메이(기타), 로저 테일러(드럼)이 참석했기에 더욱 뜻깊은 수상 소감이었다.
배우 라미 말렉이 6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의 베벌리힐튼에서 열린 제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사진=AP뉴시스
배우 라미 말렉이 6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의 베벌리힐튼에서 열린 제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사진=AP뉴시스
라미 말렉이 출연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전설적인 밴드 퀸, 그리고 그룹의 프런트맨 프레디 머큐리의 음악과 인생을 담아내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보헤미안 랩소디'는 한국에서 기록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7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보헤미안 랩소디'는 지난 6일 6만 3007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960만 402명을 기록했다. 이에 음악영화로는 최초로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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