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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두암 투병' 김우빈, 조인성과 종교행사 참석..나아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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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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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14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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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 사진제공=외부사진
비인두암 투병 중인 배우 김우빈(30)이 오랜 만에 반가운 모습을 드러냈다.

김우빈은 지난 12일 법륜스님이 지도법사로 있는 정토회가 진행한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했다.

BTN불교TV가 지난 13일 공개한 영상에는 김우빈이 조인성과 함께 봉축법요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 속 김우빈은 한층 더 여유롭고 부드러운 미소를 보이고 있다.
사진=BTN불교TV 방송화면
사진=BTN불교TV 방송화면

김우빈은 2017년 5월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같은해 12월 김우빈은 팬카페에 "3번의 항암치료와 35번의 방사선 치료를 무사히 마쳤다"며 "다시 인사드리기까지 시간이 조금 필요할 것 같다. 건강하게 꼭 인사하겠다"고 전한 바 있다.

김우빈은 올해 1월에 복귀설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당시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몸 상태는 좋아졌지만 복귀 계획은 없다"고 일축했다.

김우빈이 조인성과 함께 참석한 봉축법요식에는 소설가 김홍신, 박원순 서울시장 등 각계 인사들도 자리했다.

김우빈과 조인성은 드라마 작가 노희경, 법륜스님과 함께 지난 1월 방글라데시 로힝야 난민촌에서 봉사활동을 할 정도로 절친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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