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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아들, 테니스 실점에 '분노의 라켓'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전재훈 인턴기자 |입력 : 2014.09.24 08:00|조회 : 169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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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화면 캡처
/사진=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화면 캡처


윤종신, 전미라의 아들 윤라익이 '예체능' 테니스팀과의 경기에서 불타는 승부욕을 선보였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테니스 2년 경력의 윤종신 아들 윤라익이 게스트로 출연해 '예체능' 테니스팀과 경기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윤라익은 첫 경기로 '예체능' 테니스팀 정형돈과 경기를 펼쳤지만 패배했다.

윤라익은 다음 상대로 양상국을 지목했지만 짧은 팔과 기량 차이로 계속해서 실점하고 말았다.

결국 윤라익은 또 다시 공을 받지 못해 실점하자 떨어진 공을 라켓으로 내려치며 분노의 라켓질을 선보여 주위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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