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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남겨진 두 자녀, 어떻게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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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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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2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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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고 최진실의 사망 1주기 추모식이 열린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묘원에서 고인의 아들(환희)과 딸(준희)이가 추모식을 마친 뒤 묘원을 떠나고 있다. ⓒ홍봉진 기자
지난해 고 최진실의 사망 1주기 추모식이 열린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묘원에서 고인의 아들(환희)과 딸(준희)이가 추모식을 마친 뒤 묘원을 떠나고 있다. ⓒ홍봉진 기자
지난 2008년 10월 세상을 등진 고 최진실의 친동생이자 배우 최진영마저 29일 오후 자살로 생을 마감해 고 최진실의 남겨진 두 자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진다.

고 최진실의 사망 이후 전 남편 조성민은 두 자녀의 양육권을 두고 유족과 갈등을 빚어 오다 결국 고 최진실의 유족 측에 두 아이에 대한 양육 및 재산권 등 모든 주요 권리를 이양했다. 더불어 두 자녀의 양육권을 고 최진실의 어머니에게 넘겼다. 또 자녀의 재산관리권과 법률행위대리권을 사퇴했다.

29일 고 최진실 가족의 한 측근은 스타뉴스에 "고 최진실의 두 자녀는 어머니가 그동안 어머니가 돌봐왔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면서 "하지만 어머니(고 최진실)에 이어 삼촌마저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은 아이들에게 받아들일 수 없는 충격일 것이다"고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한편 29일 오후 서울 강남에 위치한 자택에서 목을 맨 채 숨진 채 발견됐다. 측근에 따르면 최진영이 평소 우울증을 앓았던 것으로 알러졌다.

최진영 측근은 스타뉴스에 "고 최진영이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 우울증 앓았지만 이런 비보를 접할 줄을 생각도 못했다"고 말을 잇지 못했다.

고 최진영은 이날 오후 자택에서 발견 당시 고 최진실과 마찬가지로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됐으며 병원 응급실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고 측근은 전했다.

고인은 이달 초 새 소속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연기 활동에 의지를 밝혔으나 29일 세상을 등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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