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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중계]염동열 "교육과 관광이 윈윈하는 방법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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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지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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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1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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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호텔 규제개혁 현안보고] 염동열 새누리당 의원

# 염동열 새누리당 의원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염동열 = 몇 년째 숙박 업소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 숙박업소 금지법 생길 때는 남녀 혼숙, 도박, 문란 행위 때문에 금지된 것이다. 지금은 바뀌었다. 특급 호텔은 조사해보니까 비지니스 센터, 워터 파크, 라운지, 스파, 웨딩홀 등으로 수준 높게 바뀌었다. 도시의 랜드마크가 됐다.

호텔을 지으면 유흥 업소는 설치하지 못하도록 법적으로 금지할 것이고 청소년에 유익한 프로그램을 호텔이 만들어서 함께 하면 좋겠다. 음악 감상실 등 학생들과 공유할 수 있는 시설을 호텔 내에 만들었으면 한다. 등하교 길 안전 도로를 호텔에서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학생들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다면 왜 교육에 문제가 되는가. 관광이 한국 경쟁력의 쌍두마차라고 생각한다. 교육이 발목잡기로 가고 있지만, 시대가 변했다. 호텔에 대한 패러다임이 변했다. 이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변하지 않았나. 계속 반대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관광에 치우쳐 교육에 소홀히 할까봐 열군데 호텔에 들렀다. 마사지 룸 등의 유흥 시설 있는 호텔 얼마 없다. 교육 저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유진룡=옳다. 제안한 것도 굉장히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학교와 호텔이 윈-윈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한다.

염동열=문체부 설득이 부족했다고 생각한다. 한국 관광과 교육 모두가 이길 수 있는 현명한 해법을 찾아야 하지 교육이라는 명분으로 발목 잡기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적극적으로 추진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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