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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7거래일째 약세..외인 계속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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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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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1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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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7거래일째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은 지난 4일 이후 하루도 쉬지 않고 삼성전자를 팔고 있다. 올해 2분기 스마트폰 수요 부진이 반영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된다.

19일 증시에서 삼성전자 (58,700원 상승300 -0.5%)는 오전 10시2분 현재 전일 대비 1050원(2.30%) 내린 4만45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1000억원 이상 순매도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글로벌 시장에서 위험자산 회피 현상이 강해지며 삼성전자를 비롯한 국내 주식에 대해 외국인의 매도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날 한국투자증권은 삼성전자 올해 이익 규모 추정치를 낮추면서 목표주가를 6만4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유종우, 임예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반도체는 2분기까지 강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스마트폰의 경우 2분기부터 수요 부진 영향이 반영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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